국내 한 스포츠 연예신문의 연예부 기자들이 지난 한 주간의 연예계 뉴스를 정리했는데요.
좋은 소식 1위는 여성그룹 쥬얼리가 지상파 3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3년 만에 컴백한 쥬얼리는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으로 현재 여성그룹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죠?
3위는 드라마 '온 에어'에서 도도한 여배우 오승아 역을 맡은 김하늘 씨인데요.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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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좋지 못한 일로 관심을 받은 스타들도 있었습니다.
1위는 끊임없는 폭행설에 휩싸인 이민영 씨인데요.
최소 4 건의 형사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위와 3위에는 각각 탤런트 명세빈 씨와 가수 지누, 김준희 씨의 이혼소식이 올랐습니다.
5위는 '진짜다 아니다' 만취사진 논란에 휩싸인 톱스타 최지우씨가 뽑혔는데요.
다음 주에는 어떤 소식들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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