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약값협상 시작…대한민국 vs 다국적 제약사


동영상 표시하기

'부르는 게 값'이었던 약값을 정부가 처음으로 가격협상 테이블에 올린다.

첫 대상은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

취재진이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정부는 1알에 55,000원, 제약사는 62,000원을 불렀다. 1알에 7,000원 차이. 그러나 환자에게는 1년에 500여만원, 보험료는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이 왔다갔다 하는 큰 금액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