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권투선수 생활을 한 A씨. "머리가 멍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말이 이상하게 나와 버린다"며 어눌하게 말을 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지속적인 머리의 충격으로 인해 기억상실, 실어증 등의 후유증에 시달리는 것이다.
취재팀은 펀치력 실험과 뇌혈류 검사를 통해 펀치의 위력과 누적충격의 위험성을 확인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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