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에서는 최요삼 선수의 사망 사고의 원인과 문제점을 추적하고, 여러 가지 실험과 후유증 사례자를 통해 복싱경기의 안전성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본다.
지난 12월 25일, 최요삼 복싱선수가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시합 도중 머리를 부딪치는 버팅이 유난히 많았고, 수차례 눈을 찡그리는 등의 전조 증세가 있었는데...
안전사고에 대비한 의료진은 고작 정형외과 의사 1명뿐. 최요삼 선수가 수술을 받기까지는 1시간 18분의 시간이 소요됐다. 지체된 이유는 무엇이고, 과연 구급차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CCTV 화면과 현장 증언을 통해 사고 당시 문제점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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