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길조차 주지 않는 '동갑내기 라이벌'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첫 공식 훈련에서 뜨거운 신경전


'피겨요정' 김연아와 동갑내기 '맞수' 아사다 마오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프로그램 경기를 앞두고 열띤 연습 경기를 펼친 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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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김연아 vs 아사다 '엇갈린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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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부진에 일본 언론 '침울'…음모론도?  

관/ 련/ 정/ 보

◆ 실수에도 흔들림 없이…김연아 최고점수 '1위'

◆ '집중력이 관건'…김연아, 2회 연속 우승예약

◆ 김연아 "프리도 잘 할게요!"…피겨요정의 각오

◆ '실수' 김연아-아사다, 서로 다른 대처법

◆ 김연아, 실수해도 쇼트 1위!…피겨여왕 눈앞

◆ "너무 긴장했나?"…아사다, '실수 연발' 최하위

◆ [포토] 피겨요정의 백만불짜리 눈웃음 작렬

◆ [이슈] 김연아 경기 동영상 한 번에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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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연기력, 다양한 '표정'에 숨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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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조차 주지 않는 '동갑내기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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