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들의 새로운 변화 모임인 '신정주관백협회'의 자기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일본 남성들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공개한다.
신정주관백협회는 이제는 아내를 천황 다음가는 높은 위치인 관백으로 여기고 새로운 ‘정주’(남편)로 변화하자는 신개념의 남편운동이다.
‘마음 속에 품지 말고 말과 행동으로 실천하라 !’는 작은 운동 3원칙이 있다. 이 3원칙에는 ‘이기려 하지도 말고’ ‘이기지도 말고’ ‘이기고 싶지도 않다 ’라는 것.
아마노 수이찌 ( 정주관백협회 회장, 52세)는 "이기려 하지도 말고, 이기지도 말 것이며 이기고 싶지도 않다는 3원칙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남자란 동물은 절대로 그런 일은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부끄럽게 생각해서 절대 하지 않으려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는 게 중요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다는 자체만으로 껍질을 깰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신정주관백 급수 인정기준 ( 초단부터 10단까지 단증을 교부)]
초단: 결혼 후 3년 이상 지났어도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
이단: 가사일을 돕는 것이 뛰어난 사람
삼단: 바람을 피운 적이 없는 사람, 들키지 않은 사람
사단: 레이디퍼스트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
오단: 사랑하는 아내와 손을 잡고 산책을 할 수 있는 사람
육단: 사랑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을 수 있는 사람
칠단: 고부간의 문제를 하룻 밤에 해결 할 수 있는 사람
팔단:" 고마워"를 주저하지 않고 말 할 수 있는 사람
구단:" 미안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 할 수 있는 사람
십단:" 사랑하고 있어"를 쑥스러워하지 않고 말 할 수 있는 사람
[전국정주관백협회 사랑의 3원칙! ]
- 고맙다는 말을 주저 없이 하자!
- 두려워하지 말고 미안하다는 말을 하자!
- 쑥스러워 말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