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오락실 업주로부터 경찰이 금품과 향응을 받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업주의 영업장부에서 구체적인 단서를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청주지검은 구속된 최 모 씨가 갖고 있던 영업 장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서너 명의 경찰관 이름과 함께 수 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의 돈이 건네진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