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취재진 열기 속에 등장한 이 사람!
한류스타 류시원 씨인데요.
류시원 씨는 일본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문화관광부로부터 한국관광 홍보대사에 임명됐습니다.
[류시원/탤런트 : 올해도 또 이렇게 좋은 기회를 장관님께서 주셔서. 열심히 활동 하면서.]
한류스타의 대표주자 답게 아시아의 많은 취재진들이 모였는데요.
류시원 씨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는 자리였죠?
이 날의 자리를 빛내준 또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8개국에서 모인 여덟 명의 서포터즈들인데요.
이들은 앞으로 류시원 씨를 도와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림분홍 엘리자베스/싱가포르 : 처음엔 (류시원의) 외모에 반했는데, 오늘은 그의 한국 문화에 대한 사랑이나 기본적인 태도에 더 매료가 된다.]
류시원 씨는 지난해 이어서 두 번째로 한국 관광홍보대사에 위촉 된 것인데요.
우리문화의 전도사로, 또 인정받는 연기자로 올해도 류시원 씨의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류시원/탤런트 : 제가 열심히 일을 하고, 열심히 해외에 나가서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홍보활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적인 것도 많이 조화를 해서 많이 홍보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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