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오늘 차기 지도부 선출

향후 한국노총과 관계 복원 등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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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새 지도부를 뽑는 선거가 26일 오후 서울 올림픽 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실시됩니다.

위원장 후보는 양경규 공공연맹위원장과 이석행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그리고 조희주 전 전교조 부위원장 등 3명이며 대의원 과반수 지지를 얻은 후보가 당선됩니다.

강경파와 온건파 가운데 어느 세력이 당선되는지에 따라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참여와 한국노총과의 관계복원 여부 등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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