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국방백서 "북 심각한 위협"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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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9일 발간한 2006년도 국방백서에서 직접적 군사위협으로 규정했던 북한을 심각한 위협으로 재평가했습니다.

국방부의 정승조 정책기획관은 언론 브리핑에서 "지난 10월, 핵실험 이후 북한의 위협 강도가 더욱 높아진 것으로 평가돼서 이렇게 표현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방부는 북한이 보유한 플루토늄 보유량과 관련해서 "최대 44kg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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