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허이재(19)가 가수 마야의 뮤직비디오 2편에 출연했다.
드라마 '궁2'에 캐스팅돼 관심을 끌고 있는 허이재는 마야의 신곡 뮤직비디오 '끝은 아니라고'와 '독한 술'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20일까지 촬영을 마쳤다.
그는 두 뮤비에서 각기 상반된 연기를 펼쳤다.
'끝은 아니라고'에서는 인터넷숍을 운영하는 밝고 낙천적인 캐릭터를, '독한 술'에서는 남자에게 상처받고 격렬하게 울부짖는 연기를 펼쳤다.
이 뮤직비디오는 11월 초 마야의 신곡 앨범 쇼케이스 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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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가 김래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해바라기'는 11월23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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