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축구대표팀 조 2위로 8강 진출


동영상 표시하기

17세 이하 청소년축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조별예선에서 일본에 아쉽게 패했습니다.

청소년팀은 주성환 선수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지만 종료 직전 미주누마 선수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3대2로 졌습니다.

이로써 청소년팀은 일본에 이어 A조 2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