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전 차관 어젯밤 출국…"국감 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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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질과 관련된 파문이 일자 지난달 중순부터 지방에 내려가 일체 연락을 끊고있던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4일 밤 출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전 차관은 SBS와의 전화 통화에서 귀국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회 국정감사가 끝나는 10월 말이나 돼야 돌아올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유 전 차관은 이번 여행이  순수하게 자의로 떠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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