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노조, "낙하산 인사 강행시 전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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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른바 낙하산 인사로 진통을 겪고 있는 증권선물거래소 노동조합이 10일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11일 주총에서 낙하산 인사로 지목된 회계사 김 씨가 감사로 선임될 경우에 전면 파업을 벌일 방침이어서 주식 거래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서 거래소 측은 비상인력을 가동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한만큼 당장 전면적인 주식 시장의 마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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