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7주년 3.1절을 맞아 정부는 3월 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독립유공자와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엽니다.
또 서울시는정오에 보신각에서 33번의 종을 치는 타종행사를 갖습니다.
강북구는3월 1일 10시부터 삼일 만세 운동당시 복장을 한 청소년500여명이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종로구는 인사동 거리 일대에서3.1 만세의 날 거리 축제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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