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가방·지갑 제조 62명 적발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외국 유명 상표를 도용한 일명 '짝퉁' 가방과 지갑을 제조·판매한 43살 김씨 등 62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씨 등은 2년 전부터 최근까지 서울 시내 6곳에 비밀 공장을 차려놓고, 구찌와 샤넬 등 외국 유명 상표를 도용한 가짜 상품 105억 원 어치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입니다.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