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골프 3라운드에서 남아공의 레티프 구센이 합계 5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서 3년만에 다시 우승을 노려보게 됐습니다.
필 미켈슨과 어니 엘스가 구센에 2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고, 어제(20일)까지 선두였던 일본의 마루야마는 공동 4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최경주는 하위권으로 쳐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US오픈골프 3라운드에서 남아공의 레티프 구센이 합계 5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서 3년만에 다시 우승을 노려보게 됐습니다.
필 미켈슨과 어니 엘스가 구센에 2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고, 어제(20일)까지 선두였던 일본의 마루야마는 공동 4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최경주는 하위권으로 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