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항암버섯' 개발한 장현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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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항암 효과가 있는 팽이 버섯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국립 한국농업전문학교 장현유 교수팀이 3년 여의 연구끝에 암 예방 물질로 잘 알려진 유기 셀레늄 성분이 다량 함유된 팽이버섯을 개발하게 됐다고 합니다.

암 예방 및 암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항암 버섯, 즉 팽이버섯은 가격보다 2배 정도 비싸게 나와있지만 부담이 적은 정도에 불과해 버섯 산업의 촉진과 건강 식품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 교수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에서 자세한 내용 들어봤습니다.

1. 항암버섯이란 어떤 것인가?

2. 암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3. 어떤 과정을 거쳐 개발하게 됐나?

4. 가격은 어느정도에 나와 있나?

5. FDA 승인은 받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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