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알제리 소속 보잉 737 여객기가 알제리 남부 타만라세 공항을 떠나 수도 알제로 향하던 중 사막에 추락해 102명이 숨졌다고 APS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승객 97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한 이 여객기가 이륙 후 수 분만에 알제리 해안에서 1900㎞ 떨어진 사하라 사막에 추락해 승무원 1명을 제외한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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