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5살 정 모군을 유괴한 혐의로 60살 이 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서울 신정동 놀이터 앞 길에서 5살 정군을 유인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뒤 4개월간 양육하다 생활고에 시달려 정군을 다시 신정동 집으로 돌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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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살 정 모군을 유괴한 혐의로 60살 이 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서울 신정동 놀이터 앞 길에서 5살 정군을 유인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뒤 4개월간 양육하다 생활고에 시달려 정군을 다시 신정동 집으로 돌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