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한양대 이경수가 "대한민국 장한청소년"에 뽑혀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1급시각장애인인 어려움을 딛고 최연소 국가대표로 활약해온 이경수는 "모험심과 개척정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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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한양대 이경수가 "대한민국 장한청소년"에 뽑혀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1급시각장애인인 어려움을 딛고 최연소 국가대표로 활약해온 이경수는 "모험심과 개척정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