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의 신작 「봄날은 간다」에 유지태와 이영애가 캐스팅됐습니다.
두 남녀의 이뤄지지 않는 사랑이야기를 그릴 이 영화는 2월중 촬영에 들어가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입니다.
싸이더스 우노필름과 일본 오메가 프로젝트사, 홍콩의 어플로스 픽처스가 공동으로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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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의 신작 「봄날은 간다」에 유지태와 이영애가 캐스팅됐습니다.
두 남녀의 이뤄지지 않는 사랑이야기를 그릴 이 영화는 2월중 촬영에 들어가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입니다.
싸이더스 우노필름과 일본 오메가 프로젝트사, 홍콩의 어플로스 픽처스가 공동으로 투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