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 독립자금 모은 100년 됐다는 헬스장

일제강점기때 독립자금 모은 100년 됐다는 헬스장

김윤수PD, 하현종 총괄PD

작성 2021.11.20 11:0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충북 괴산의 한 헬스장, 외관부터 심상치 않은데요. 이곳엔 젊은 시절 무려 3대 운동(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중량을 760kg 들었다는 할아버지 관장님이 있습니다. 운동경력만 50년, 헬스장을 운영한 지는 무려 30년이 넘었다는데요. 그런데 이 헬스장 건물은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체육관으로 쓰이며 몰래 독립자금을 모은 장소라고 하는데요. 엄청난 사연을 가지고 있는 헬스장과 관장님을 스브스뉴스가 만나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안송아 / 촬영 정훈 안예나 / 담당인턴 정유현 / 연출 김윤수 
보안등급 최최최상 학생용 아이패드 리뷰. 선생님이 ipad를 잠갔습니다. 스브스뉴스 이렇게 빡센(?) 아이패드는 처음일걸? 10대만 쓸 수 있는 학생용 아이패드 입수해 봄 /
강원도 스브스뉴스  628년 만에 바뀌는 강원도의 새 이름 스브스뉴스 강원도 이름이 바뀐다고? 628년 만에 강원도 이름 바뀌는 이유
스브스뉴스 골든부츠, 결국 손상돼... 결국 'SON'상 돼 (주접.zip) 스브스뉴스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흥민이 월클 맞습니다
스브스뉴스 코로나 전보다 이만큼 오름; 대환장 해외여행 가격 총정리 총 10건 중 최저가 \4,886,197 스브스뉴스 해외여행 계획한 사람 손? 직접 계산해봤습니다 (절망편)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