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대도 빠진 한국 앱…요즘 10대 '공부 필수템' 리뷰

일본 10대도 빠진 한국 앱…요즘 10대 '공부 필수템' 리뷰

스브스뉴스 기자

작성 2020.09.15 17:13 수정 2020.09.21 13: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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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심지어 베트남과 태국의 10대까지 모두 휘어잡은 국산 교육 앱이 있습니다. 이 앱의 정체는 콴다, 문제를 찍으면 그걸 자동으로 인식해 답을 제공하는 앱입니다. 답을 제공한 다음에는 자습이 가능하게끔 비슷한 난이도,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계속 반복해줘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죠. 이 앱을 만든 사람들은 대학생 시절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과외를 하다 이런 종류의 서비스를 생각해냈다고 합니다. 평범한 대학생 과외 선생님을 세계적인 앱 개발자로 돌아서게 만든 사연을 과연 무엇일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책임프로듀서 : 하현종 / 프로듀서 : 이아리따 / 연출 : 박경흠 / 촬영 : 정훈/ 편집 : 배효영 / 디자인·CG : 김태화 / 담당인턴 : 정예은 / 도움 고은별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