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를 떠나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7.15 18:49 수정 2020.07.16 13: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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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포천파출소로 입양돼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왕방이와 왕순이.

3년 동안 포천파출소에서 살았던 왕방이와 왕순이는 이제 파출소를 떠나야 합니다.

대체 이 아이들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왕방이와 왕순이, 그리고 그들을 임시 보호하고 있다는 주민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왕방이, 왕순이의 입양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메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subusunews@gmail.com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연출 구민경 / 촬영 오채영 / 담당 인턴 장정민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