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막걸리가 있다고? 이화주, 직접 만들고 퍼먹어봤다

김유진 PD,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7.12 11: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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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술 한 잔.

술을 잔에 가득 따라 '마시는' 모습을 많이 떠올리실 텐데요.

그런데 고려 시대에는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떠먹는' 막걸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마치 요거트같은 식감을 가진 전통주, 이화주입니다.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직접 만들고 과일과 빵을 곁들여 퍼먹어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연출 김유진
촬영 문소라 / 편집 배효영 / 담당인턴 홍진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