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하나? 치과마다 있는 '은색 꽃무늬 거울'…진짜 정체는?

김미정PD,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8.06 19:13 수정 2019.08.06 19: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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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의사 선생님과 입안을 들여다보거나, 치료 후 치아에 묻은 이물질을 닦아낼 때 사용하는 은색 꽃무늬 손거울. 생활용품점에서 2,000원에 판매 중인 흔한 손거울이지만, 의사 선생님들이 공구라도 한 듯 치과에 갈 때마다 같은 거울을 봤다는 사람들의 목격담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SNS에선 '치대 졸업선물이다', '치과 의사들의 취향이다' 등 거울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 거울의 정체, 대체 무엇일까요? 스브스뉴스에서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김미정 / 촬영 오채영 / 편집 배효영 / 조연출 나유정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