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티의 스쿨버스 EP.18] 초면에 반말하는 요즘 초딩 근황.mp4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7.17 18:37 수정 2019.07.18 09: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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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 옆에 귀여운 애 옆에 또 귀여운 애…?

이번 제티의 스쿨버스가 멈춘 정류장은 무려 '초등학교'다. 여름방학을 맞아 잃어버린 동심을 찾기 위해 용인시에 위치한 백암초등학교 수정분교를 찾아간 제티. 전교생이 9명인 수정분교의 5학년으로 '일일 초등학생 체험'을 하게 된다. 친구들과 10살이 넘는 지독한 나이 차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보지만 무리한 설정 탓일까? 제티는 자신이 키즈카페 알바생인지 초등학교 5학년인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과연 하루 안에,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구성 김미정 / 촬영 정상보·문소라·오채영 / 디자인 CG 백나은 / 조연출 나유정 인턴·최수민 인턴 / 연출 이예나 / 촬영협조 백암초등학교 수정분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