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평등권' vs '선택권'…상산고 자사고 지정 취소 논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6.25 17: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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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처분을 받은 전북 전주의 상산고등학교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산고 측은 교육청의 평가 방식이 불합리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자사고 폐지를 놓고 찬성과 반대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학교 서열화를 깨고 교육 평등권 유지와 학교별 경쟁과 학교 선택권 존중의 싸움인 겁니다. 자사고 지정 취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박채운 / 편집 정혜수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