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당 버블티, 뚱카롱 줄 서서 먹어?…조리고에선 만들어 먹는다!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6.19 17:30 수정 2019.06.19 17: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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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당 버블티, 뚱카롱을 학교에서 만든다고...? (띠용)

뚱카롱, 흑당 버블티 누가 줄 서서 먹어? 우린 직접 만들어 먹는다! 지난주 마라샹궈와 반숙 오믈렛의 감동에 이어 이번엔 디저트 타임이다. 한국조리과학고 디저트 장인이라는 3학년 김한솔, 이선민 학생을 만나보았다. 보기에도 좋은 것이 맛도 좋은 법! 학생들이 즉석에서 만들어준 초코나무숲 마카롱과 흑당 버블티를 맛본 제티는 감탄을 금치 못한다. 탈고딩급 실력을 자랑하는 조리고 학생들의 디저트와 생생한 학교 썰까지 담아보았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기호  구성/ 김미정  촬영/ 정상보 문소라 오채영  디자인CG/ 백나은  조연출/ 나유정 인턴 최수민 인턴  연출/ 이예나  촬영협조/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