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신전, 응급실에 이어 인기 급상승 떡볶이 먹방하는 대딩들 '말리지마!'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3.14 19:59 수정 2019.03.14 20: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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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3월, 개강 시즌이다. 대학생들, 특히나 새내기들은 새로운 동아리 가입에 큰 관심을 보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요즘은 토론이나 마케팅 등의 스펙용 동아리보다 소소한 취향을 나눌 수 있는 동아리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이에 재재가 특이한 동아리를 찾아나서기로 했다. 경희대 동아리 홍보 부스에서 들은 '떡볶이 동아리'를 처음으로 만나러 간 재재. 떡볶이를 먹는 게 주 활동이라는 '소히내 떡뽀끼' 동아리원들과 한양대 앞 떡볶이 맛집, '악어 떡볶이'를 갔다. 하지만 떡볶이를 먹는 것 외에 딱히 하는 일이 없는 동아리 활동에 크게 놀라고 마는데... 대학교 동아리 신문명 1편을 보러 가자.

책임 프로듀서/하현종 프로듀서/정연 진행·구성/이은재 촬영/정상보 정훈 디자인·CG/김하경 조연출/김희연 이윤희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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