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국어 기본! 어린 자매의 비법 대방출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2.20 17:10 수정 2019.02.21 09: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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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화제가 된 9살 황다연·5살 서연 자매.

자매는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고, 학원에서 배운 적도 없는데다 부모도 토종 한국인인데 중국어와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해 주위를 놀라게 함.

비법은 자매가 좋아하는 동영상을 중국어나 영어 등 외국어 버전으로 자주 보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습득한 것.

하지만 어린 자녀에게 외국어 영상을 보여준다고 다연·서연 자매처럼 외국어를 잘하게 되지는 않는다고 전문가는 강조.

아이들에게 외국어 영상을 억지로 보게 하거나, 부모가 기대를 너무 높게 가지면 안 되고 아이들이 학습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놀이처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수준을 지켜주는 게 중요하다고 함.

어메이징한 자매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기획 SBS 영재발굴단 / 프로듀서 조제행 / 편집 정혜수 / 도움 박지민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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