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짝스매싱 짤 본체 등판…배구계를 뒤집어 놓은 그날의 진실 (ft.정지석 선수)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9.01.25 13:4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지난 화, 짤부자들이 추천한 '3대 짤'의 주인공을 만나 직접 초상권을 해결하기로 한 재재, 처음 만난 짤의 주인공은 김남성 배구감독와 정지석 선수다.

2016년 경 연습을 할 때 찍힌 배구 매거진 '더 스파이크'의 사진 한 장, 이 사진은 SNS에서 '등짝스매싱 짤'로 통용되며 네티즌들이 다방면으로 쓰고 있다. 정지석 선수의 한껏 움츠린 어깨와 금방이라도 정지석 선수의 팔을 때릴 것 같이 입을 앙 다문 김남성 감독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속을 답답하게 하는 상황이면 어김없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짤'을 본 김남성 감독과 정지석 선수는 사실 당시에 실제로 때리지 않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고백했는데…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등짝스매싱짤'의 주인공들을 지금 당장 만나러 가자.

프로듀서/하현종 진행·구성/이은재 촬영/정상보 조문찬 디자인·CG/김하경 조연출/장하림 인턴 남관우 인턴 연출/홍민지 도움/대한배구협회

(SBS 스브스뉴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