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후원자가 말하는 '그럼에도' 후원을 끊을 수 없었던 이유

김미정PD,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1.16 21: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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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국내 동물단체 중 구조 1위 '케어'.

'안락사 없는 보호소'를 표방하며 많은 회원의 지지를 받았지만, 박소연 대표의 주도 아래 2015년부터 현재까지 230여 마리의 동물들을 안락사시킨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임신한 개, 입양 못 간 나이 많은 개, 심지어 모금 홍보를 위해 제작한 동영상에 등장했던 건강한 개 등 가리지 않고 안락사시킨 사실이 알려지며, 1000여 명의 후원자가 빠르게 이탈하고 있는 실정.

케어를 통해 정기후원을 해왔던 후원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프로듀서 : 조제행 / 구성,편집 : 김미정 / 도움 : 박지민 인턴 엄희철 인턴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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