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하는 '혼밥' 문화…나의 '건강 레벨' 살펴보자

서지민 PD,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12.20 21:5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혹시 오늘 혼밥 하셨나요?

더 이상 이상하게 보는 사람은 없어도 건강이 염려된다고요?

프로혼밥러들의 건강한 혼밥을 위한 '혼밥 건강레벨 테스트'로 오늘의 메뉴를 점검해보는 게 어떨까요?

프로듀서 하현종 / 촬영 문소라 / 디자인 김태화 / 출연 김미정 김보경 인턴 박지민 인턴 엄희철 인턴 홍단비 인턴 / 조연출 엄희철 인턴 / 연출·구성 서지민 / 제작지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SBS 스브스뉴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