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물간 음악이라고?" 퀸으로 본 록의 매력

이예나PD,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12.12 20: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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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국내 관객 수 720만 명을 넘어서면서 영화를 계기로 록 장르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록은 기본적으로 리듬과 악기 구성이 단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장르와 결합해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었고 당대를 향한 메시지를 반영해 팬들과 소통해왔습니다.

일부에서는 록이 댄스 음악과 힙합 등 장르에 '한물간 지 오래'라 말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을 뿐 록은 그 안에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대중음악평론가 차우진과 록밴드 자우림에게도 록의 장수 비결을 물어봤습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정연 / 연출·구성 이예나 / 조연출 이정진 인턴 / 디자인·CG 정석형 / 촬영 문소라 조문찬 / 내레이션 주시은 아나운서 / 도움 김해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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