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장관 "규제 샌드박스, ICT 혁신의 '실험장' 열려"

유병수 기자 bjorn@sbs.co.kr

작성 2019.02.14 13: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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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제1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 결과에 대해 "정보통신기술 혁신의 '실험장'이 열렸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14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심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스타트업 기업가들이 가장 많이 호소했던 게 '규제혁신'이었는데, 첫 번째 규제 샌드박스 지정이 이뤄지며 규제혁신을 통한 혁신성장이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활용한 심장 관리서비스', '임상시험 참여희망자 온라인 중개 서비스'에 실증특례를 부여하고 '행정·공공기관 고지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에 임시허가를 내줬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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