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 핵융합 발판 '1억℃ 초고온 플라즈마' 생성 성공

정구희 기자 koohee@sbs.co.kr

작성 2019.02.13 21:36 수정 2019.02.13 22: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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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공태양이라고 불리는 핵융합 실험로 케이스타가 1억 도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생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려면 플라즈마 온도가 최소한 1억 도를 넘겨야 하는데 1.5초의 짧은 시간이지만, 이 기준을 달성한 겁니다.

핵융합을 활용한 발전 기술은 원자력이나 화력발전과 달리 원료가 무제한인 데다 인체에 유해한 물질도 거의 나오지 않아 전 세계가 주목하는 꿈의 미래 에너지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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