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시상자로 그래미 어워즈 나들이…관심 집중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19.02.11 08:00 수정 2019.02.11 08: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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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11일) 오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합니다.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그래미 어워즈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힙니다.

한국 가수가 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입니다.

또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인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을 디자인한 회사 허스키폭스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부문 후보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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