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가 힘들어도 서울에 살려는 이유 (feat. 워너원)

이예나 PD,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2.08 18: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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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서울 인구가 많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ㅠㅠ'

좋아하는 아이돌 얼굴 한 번 보고 싶을 뿐인데, 왜 이리 힘이 드는 건지. 콘서트며 전시, 뮤지컬까지 전부 서울 위주여서 지방사는 팬은 교통비에 식비, 숙박비까지 추가로 든다고! 서울살이 10년 차에 접어든 스브스뉴스 PD의 하루 일상 너머로 바라본 지역 편차.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로듀서 정연 / 구성·편집 이예나 / CG 김태화 / 도움 김해인 인턴 / 출연 문소라 김미정 박채운 남관우 인턴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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