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에 뜬 이연복 수제자! 셰프계의 태양, 주배안이 몰래 깐풍기 만든 이유

이아리따 PD, 김유진 PD,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9.01.31 19:42 수정 2019.01.31 19: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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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찬을 해주신 아주머니들을 위해 귀여운 초등학생이 스브스뉴스에 깜짝 의뢰를 했습니다. 바로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 '기부자이저'의 여섯번째 주인공 '황학동 봉사회' 입니다.

매달 자신들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식재료를 공수해와 맛있는 반찬을 만들고, 이를 조손가정에 배달하는 봉사회 분들.

이번에는 훈훈한 주배안 셰프님과 스브스뉴스 제작진이 그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선물합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 연출 이아리따, 김유진 / 조연출 김준혁 인턴 / 촬영 양두원 조문찬 박은비아 / 편집 조문찬 / 디자인 김태화 / CG 박수현 / 도움 정민경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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