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서 승용차가 경계석 들이받고 전복…1명 부상

백운 기자 cloud@sbs.co.kr

작성 2019.01.15 03: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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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새벽 0시 50분쯤 서울 용산구 강변북로에서 일산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3살 백 모 씨가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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