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사람이 예천군의원을 보면서 하는 생각

남영주 PD,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1.12 11:28 수정 2019.01.12 12: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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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의원들이 해외 연수 가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하고 성접대를 요구한 사건에 대해 예천군민들이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잘못은 분명히 군의원들이 했는데, 사과는 왜 예천군민들이 해야하는 걸까요, 현사태를 보는 예천군민들의 솔직한 심정을 스브스뉴스가 물었습니다.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남영주 / 편집 박수현 / 도움 엄희철 인턴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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