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북통 '조셉 윤'을 만나다…"3개월 안에 북·미 정상회담 열릴 것"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1.11 21: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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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웜비어' 송환 협상을 이끌었던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아시나요?

미국 내 대표적인 북한통인데요, SBS가 직접 조셉 윤을 만나 2차 북·미 정상회담과 미국의 대북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조셉 윤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이 2월 말이나 3월 초쯤 열릴 것 같다'고 전망했고 유력 개최지로는 베트남 하노이를 꼽았습니다.

이 밖에 트럼프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의견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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