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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9.01.10 02: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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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은 격려와 공감으로 베트남 선수들의 실력을 극대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쇼트트랙의 한 코치는 상습적으로 협박과 폭력을 행사하면서 선수들을 가르쳤습니다. 성적만 잘 낸다면 어지간한 폭행이나 성범죄에는 눈감아주는 관행이 체육계에 아직도 있는 게 문제입니다. 선수들은 성적 내는 기계가 아니라 우리의 딸, 아들 그리고 자매, 형제들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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