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군 최초 여성 정훈병과장의 탄생과 핵인싸템의 등장?! 삼정검 수여식 이모저모

이혜원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1.09 19:01 수정 2019.01.10 09: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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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부대기 전달 및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삼정검은 육·해·공군과 호국·통일·번영의 세 가지 정신을 의미하는 검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지난해부터 준장 진급자에게 삼정검을 직접 수여하기 시작했는데요. 올해 삼정검 수여식에 눈길을 끄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창군 이래 최초의 여성 정훈병과장부터 작년 '핵인싸템' 토끼 모자까지, 삼정검 수여식 이모저모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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