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그런 선생님은 없어요"…'임세원법' 마련되나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1.03 16:35 수정 2019.01.03 19: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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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하던 환자의 흉기에 유명을 달리한 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가족과 의료계는 이번 일을 계기로 의료인의 안전 확보와 정신과 환자들이 사회적 낙인 없이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정부도 일반 진료현장에서의 폭행 방지를 위한 이른바 '임세원법' 추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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