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무위원·靑 참모들과 국립현충원 참배

전병남 기자 nam@sbs.co.kr

작성 2019.01.02 08:29 수정 2019.01.02 11: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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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청와대 수석보좌진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다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청와대 수석보좌진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다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문 대통령이 방명록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보좌진들과 현충탑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문 대통령이 방명록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 함께 잘 사는 나라!"라고 썼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 함께 잘 사는 나라!"라고 썼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수석ㆍ보좌관들과 현충탑을 참배한 뒤 나오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수석ㆍ보좌관들과 현충탑을 참배한 뒤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 8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과 함께 현충원을 찾았습니다.

이어 현충탑에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오늘 현충원 참배에는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등 장관급 인사와 황서종 인사혁신처장, 김외숙 법제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 차관급 인사도 동행했습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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