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당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정의당은 '굴뚝 농성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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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1.01 15:15 수정 2019.01.01 16: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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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등 지도부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1일 파인텍 노동자 굴뚝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 앞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농성 중인 노동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일 파인텍 노동자 굴뚝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 앞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농성 중인 노동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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