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아파트 지하서 불…30명 대피

고정현 기자 yd@sbs.co.kr

작성 2018.12.08 10: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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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새벽 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2명이 연기를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고, 잠자던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35분 만에 꺼졌지만, 지하에 있던 통신선과 배관 등을 태워 소방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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